- Grazing on unseasoned, sauceless salad like a psychopath.
- It’s just such a shame. Screaming without making a sound. That’s about all the courage I can muster up.
- 당신이 조용해서 좋아요. 힘이 안들어간 눈빛이 좋아요. 나는 그런 당신이 궁금해서 뚫어져라 눈을 부릅뜨고 쳐다보곤 하죠.
- 나는 이제 다시 노동을 해야 해요. 모든 것을 잊어 버릴때가 왔어요. 열심히 문질러서 기억을 희미하게 그리고 가능하다면 지워지게 할 때가 왔어요. 또 다른 얼룩이 내 마음에 진다고 해도, 이건 제가 지금 해야 할 일이에요. 그대로 두면 감염이 되고 상처가 곪고 많이 아플 것 같아요. 그대로 두면 이 얼룩이 내 마음을 망가뜨릴거에요.
- 또 한 해를 마쳤네요 이렇게. 내가 선택한 길. 기어서라도 가겠다던 길. 이 길도 역시 그 분 밖에서는 보잘 것 없이 허무한 길이네요.
- 내 텅 빈 마음, 내 허무함. 내 곤고함.
- 내가 그 때 그 애 마음을 후벼 파서 지금 이런걸 느끼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꽤 자주 한다.
- I am a wretched being. I stage my own heartbreak.
- Merry Christmas.

In pa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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