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age & Cowardice

아프니까 놓아 버리자 했지만, 고군분투끝에 나는 결론을 지었다. ‘포기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포기가 안돼요’. 안되면 데리고 가야지 같이. 똑바로 쳐다 보자니 두려워서 하루종일 피하고 도망 다니기도 했죠. 하지만 영원히 나 자신을 마주하기를 미룰 순 없잖아요. 내가 원하는 것도 내 일부인데. 도망 다니는건 소용 없는 일 이에요. 그건 믿음 없이 행동 하는 것이고 겁쟁이 같은 짓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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