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양들

나는 여름만 되면 당신을 떠나고 싶다고 하소연하는 글이나 쓰고 있지만, 당신은 참 신실하십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성도들이 제게 힘이 됩니다. 그들이 주님을 사랑해서, 주님을 알아서, 취하는 태도와 행동들이 저에게 용기를 줍니다. 나를 놓지 마소서. 내가 당신을 더 깊게 알게하시고, 당신에게 더 가까이 있게 하소서. 사랑하는 나의 주님. 나는 참으로 복받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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