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nt to see the house from which the smoke arose from the chimney. I want to see where the smoke comes from. I want to see. I want to know!
보라색 꽃으로 만개해 봄바람에 살랑이던 나무. 보고싶어. 무슨 꽃인지, 무슨 나무인지 알고 싶어. 지금은 앙상해진 나무가지를 뒤로하고 또 다시 온통 연보라로 채워질 봄 날, 상상해 본다.
이 오래됐지만 예쁜 집에서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
오늘 당신이 무엇을 했는지 알고 싶어. 어떤걸 먹었고, 무슨 책을 읽고 있는지. 자기전에는 어떤 생각을 하는지. 요즘 몰두해 있는 것은 무엇인지.
보고싶고 알고 싶다. 보고싶어. 알고싶어.
p.s. There is no day 30 because I hate it when things end! But never say never, it might come one day so please keep coming back?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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